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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상 29장 10-17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기상 29장 10-17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기상 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권능'이란 '힘'과 ‘능력’을 의미합니다. 즉, 이는 이스라엘과 열방의 통치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말입니다. '영광'이란 세상에서 ‘아름다움’, ‘화려함'을 의미하지만 여기서는 모든 피조물보다 뛰어난 창조주의 사람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함의 완전함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김'이라는 말은 종국적인 '승리’가 여호와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엄'이라는 단어는 거의 하나님에 대해서만 사용되는 단어로서 창조물에서 느껴지는 위엄,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나타나는 위엄을 나타냅니다.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이는 인간만이 아니고, 하늘과 땅에 속한 모든 것들, 바람과 태양과 파도, 인간의 역사까지도, 모든 것이 여호와께 속해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에서 좁게는 ‘주권’은 ‘왕권’ 이스라엘의 왕의 통치권을 의미하지만, 여기서는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께서는 다윗을 비롯한 이 세상의 왕들을 세워 이스라엘과 열방 모든 이방 족속들을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다윗이 본 이스라엘의 운명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 세상에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을 두고 "미치려면 고이 미쳐라"를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로 말하면 “교회 다니더라도 너무 심하게 신앙생활 하지 마라.” “적당히 하라”는 말입니다. 要疯也别太过分 이죠.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을 계산하면서 믿는다면 그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도우심을 체험하지 못합니다. ‘믿는다’라는 말 안에는 ‘내 생각을 내려놓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에스겔 47장]에 보면 동쪽 성전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처음에는 발목까지 차오르고 점점 물이 많아져서 무릎까지 차오르더니 창일하여 넘쳐서 헤엄칠 물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물이 넘쳐서 강으로 흘러 들어가니 고기가 심히 많아지고 강가의 나무가 무성해져서 많은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는 약재료로 쓰이고 그 물이 더욱 넘쳐서 바다로 들어가니 소성함을 얻었다고 했다.
○ 사람에는 신앙의 수준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발목 신앙입니다. 이는 신앙의 초보 단계라 말할 수 있습니다. 교회 다니면서도 내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성령님의 지배를 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신앙생활 하는 단계입니다. 강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자유롭게 사는 것입니다. 둘째는 무릎 신앙입니다. 무릎까지 물이 차오른다는 것은 깊은 물의 힘을 조금은 체험하는 단계입니다. 강물에서 즐거움을 얻으며 언제든지 나오고자 하면 나오는 단계입니다. 셋째는, 허리 신앙입니다. 깊은 물에 잠기어 내 의지대로 사는 사람이 아닌, 나를 내주어 겸손과 봉사의 신앙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자기 의지가 있어 자기 뜻대로 살아갑니다. 넷째는, 온몸 신앙입니다. 온몸이 물에 잠기는 성령 충만의 단계라고 할 것입니다. 물이 머리까지 차오르면 내 발로 지탱해서 서 있지 못합니다. 물에 의지하여 떠 있어야 합니다. 물에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이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지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가장 잘 아시고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가장 축복 된 삶이기 때문입니다.
◎ 원종수는 자신이 복 받은 것은 어머니 때문이라고 간증합니다. 어릴 때 원종수의 집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할 형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어머니께서 거지, 시각 장애인, 할아버지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밥을 차려 드리고 하룻밤을 주무시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아들이 먹을 밥마저 거지에게, 할아버지에게 드리고, 자신에게 할아버지를 목욕까지 시키고 옷을 갈아입히라 한 것입니다. 당시에는 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어서 정말 괴로웠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세계적인 석학이 되었고 유학생들을 위한 집회에 초청받았습니다. 강연을 앞두고 기도하는 중에 그에게 슬라이드처럼 무언가가 펼쳐지는데 그것은 어릴 적 할아버지를 돌봐드렸던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게 나였다. 내가 얼마나 춥고 배고팠는지 몰라. 네가 나를 먹였기 때문에 네 먹는 것을 책임져주마. 네가 나를 입혀줬기 때문에 내가 너 입을 것을 책임져주마.” 했답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의 바닷속으로 들어가기까지는 ‘어머니의 눈물 어린 기도가 있었다.’ 말합니다. 축복과 은혜는 하나님에게서 임하는 것입니다.
그가 고등학생 때, 공부하느라 시간이 부족하고, 이것저것에 관심을 가질 나이인데도 그는 늘 기도하고 성경 읽는 것을 한없이 좋아했습니다. 67년 초겨울의 어느 날 교회에서 기도를 드리다가 비몽사몽 간에 분명하고 우렁찬 음성이 들려와 “종수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깜짝 놀라 멍한 가운데… 이 음성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워 하나님께 돈을 달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솔로몬이 지혜를 구한 것을 생각하고 지혜를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에 그는 어린 마음에 하나님의 응답으로 무엇인가 자신에게 신체적인 변화가 있으리라 기대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무렵 그의 학교성적은 동급생 480 명 중 350등 정도였습니다. 그는 매일 철야 예배에 새벽기도를 다녔고, 밴드부를 한답시고 시간을 빼앗겼고, 건강도 좋지 않아 병도 자주 걸렸습니다. 어느 날 담임선생님이 “홀어머니에 외아들인 네가 성적이 이게 뭐니, 어떻게 하려고 그래!” 선생님의 이 말 한마디에 충격을 받고, 원종수는 하나님의 자녀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때부터 학업에 매달렸습니다. 그 후로 그는 몇 개월 만에 전교 석차가 350등에서 5등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그때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그는 길을 가며, 그가 읽은 성경 로마서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고, 그가 공부했던 책이며 노트필기가 고스란히 눈만 감으면 머리에 떠올랐던 것입니다. 그는 고등학교를 전교 1등으로 졸업했고,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 서울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국에서 세계적은 암 권위자가 되었습니다.
○ 은혜의 깊은 강물에 들어가는 것은, 자원하여 자신을 드릴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억지로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고린도후서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자원하는 심령’입니다. 사람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보고, 체면을 세우려 하지만 이는 다 무익하고 헛된 행동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은 반드시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마치면서 모든 것이 ‘은혜임’을 알았습니다. ‘은혜’란 내가 수고하여 얻은 것이 아닙니다. 누가 나에게 준 것입니다. 다윗은 고백하기를
[14절]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2절]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다.”
이 사실을 누가 알겠습니까?
历代志上 29:10-17 〈都在耶和华手中〉
[역대기상 29:11] 耶和华阿,尊大,能力,荣耀,强胜,威严都是你的。凡天上地下的都是你的。国度也是你的,并且你为至高,为万有之首。
○ “权能” 意为 “力量” 和 “能力”。这是告白以色列和万国的统治权在于神。“荣耀” 在世上意味着 “美丽” 和 “华丽”,但在宗教语境中,这是表示超越一切受造物的、创造主那无法說明的奥秘和完全。 此外,“得胜”是指最终的“胜利” 属于耶和华神。最后,“威严” 一词几乎是专用于神的,这表示从受造萬物中感受到的威严,以及神临在时所显现的威严。 “天上地下所有的一切都是你的。” 这不仅指示人类,还是指天上和地上所包含的一切,风、太阳、海浪,甚至人类历史,所有的一切都归于耶和华。“主权也属于你” 在这 “主权” 狭义上說 “王权”,以色列君王的统治权,但在更广的意义上,說是作为万王之王的耶和华,他设立大卫王以及世上的君王。通过他们来治理以色列和列邦所有的外族。由此可见 大卫看以色列的命运唯独在于神
○ 世上的人有时会对基督徒说:“要疯就好好地疯”,带有负面含义来说:“虽然信教,但信仰生活别太极端。” 也就是 “适可而止”的意思,正如 “要疯也别太过分”。但如果一个人在上神前, 带着这种计算的心态来信上帝,那他绝不会经历上帝的活泼, 同在和帮助。“相信” 一词内含着 “放下自己的想法” 的意义
○ 在《以西结书》第47章中记载 了 ,有水从圣殿的东门流出,一开始水深及脚踝,然后水势逐渐增大,漫到膝盖,最后涨溢成河,成了可以洑水的深水 水流溢出汇入江河,鱼就非常多,沿岸的树木也枝繁叶茂,结出许多果子,其叶子可作药材;这水继续漫溢流入大海,使海水得到医治(或苏醒)。 人有信仰的层次。首先是 “脚踝信仰”。这可以说是信仰的初级阶段。这一阶段,信徒虽然去教会,但仍以自我为中心思考、判断,不受圣灵的支配,自由自在地过信仰生活。就像在河水里自由进出一样。第二是 “膝盖信仰”。水漫到膝盖,意味着稍微体验到深水力量的阶段。是在河水中享受乐趣,但随时想出来就能出来的阶段。 第三是 “腰部信仰”。被深水淹没,不再是凭着自己的意志生活的人,而是将自己献出,以谦卑和服侍的态度进行信仰生活的人。然而,这个阶段仍带有自己的意志,会按照自己的想法生活。第四是 “全身信仰”。这可说是全身浸入水中的圣灵充满的阶段。水漫到头顶时,人就无法靠自己的双脚站立,必须依靠水漂浮,将自己完全交托给水。这样的人不再受自己支配,而是受圣灵支配而生活。因为上帝最了解我们,跟随上帝的生活才是最有福气的。
◎ 元钟洙见证说,他之所以蒙福,是因为他的母亲。元钟洙小时候家里非常贫穷 了 ,连饭都吃不饱。可是有一天,他的母亲把乞丐、盲人和一位老人带回家,给他们做了饭,让他们住了一晚。不仅如此,她甚至把原来留给儿子吃的饭也给了乞丐和那位老人。她还让元钟洙给那位老人洗澡、换衣服。他当时无法理解母亲的做法,感到非常难受。 岁月流逝,他成为了一名世界级的学者,并被邀请参加为留学生举行的聚会。在演讲前祷告时,他眼前仿佛放映着幻灯片,显现出他小时候照料那位老人的情景。接着,他听到了主的声音。 “那是我。你不知道我当时有多冷多饿。因为你给我食物,所以我负责你吃的;因为你给我衣服穿,所以我负责你穿的。” 他说,他能进入神恩典的海洋,是因为 “有母亲流泪的祷告”。我们必须知道是祝福和恩典都是从天上来的。 在他读高中时,正值学业繁忙、对各种事物都充满好奇的年纪,但他却始终喜爱祷告和阅读圣经。在67年初冬的一天,他在教会祷告时,半睡半醒中听到一个清晰洪亮的声音说:“钟洙啊,你想要什么?” 他大吃一惊,在恍惚之中,心想这个声音就是神。 当时家庭经济非常困难,他曾想向神祈求金钱,但想到所罗门求智慧的故事,便向神求了智慧。那时,他曾抱着一颗孩子的心,期待神的回应会给他带来一些身体上的变化,但结果一点也没有。那时,他的学校成绩在480名同级生中,大约是第350名 。 他每天参加彻夜祈祷和晨祷,还因加入乐队而浪费了时间,身体也不好,经常生病。有一天,班主任对他说:“你是单亲母亲的独生子,成绩怎么是这样?你打算怎么办?” 老师的这句话深深震撼了他,元钟洙意识到,神的儿女学习好才是荣耀神。从那时起,他便全身心投入到学业中。 此后,他在短短几个月内,全校排名从第350名跃升到第5名。那时他明白了,是神赐予了他智慧。当时,他在路上行走时,读过的《圣经·罗马书》清晰地呈现在眼前;他学习过的书本和笔记,只要闭上眼睛,就清晰地浮现在脑海里。他以全校第一名的成绩高中毕业,考入首尔醫科大學,并以优异的成绩从首尔医科大学毕业,最终在美国成为了一位世界级的癌症权威
○ 进入恩典的深河,是人甘愿献自己时才能得到的。这需要决心和勇气。领受神恩典的人会以喜乐的心将自己献给神。神不喜欢我们在他面前勉强行事。
在《哥林多后书》9章7节中说:“各人要随本心所酌定的,不要作难,不要勉强...” 神所要的是 “甘心乐意的内心”。人们通常在意别人的眼光,想保全自己的面子,但这都是无益且虚妄的行为。 凡是只顾及人的人,必然跌倒
大卫完成神圣殿的建造时,明白了一切都是 “恩典”。“恩典” 不是通过我的劳苦得来的。那是别人赐予我的。
大卫如此告白:
[14절] 我算什么,我的民算什么,竟能如此乐意奉献。因为万物都从你而来,我们把从你而得的献给你。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2절] 丰富尊荣都从你而来,你也治理万物。在你手里有大能大力,使人尊大强盛都出于你。
这件事实谁能知道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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