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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4:1-10 <마귀를 대적하라>
에스라 4:1-10 <마귀를 대적하라>
[에스라 4:1]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한다 함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듣고
포로에서 돌아온 유대인들이 성전을 건축을 시작합니다. 이 소식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들었다 했습니다. ‘대적’이란 사마리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의 대적’이라 하지 않고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라 했을까요?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귀환한 사람의 대부분이 유다와 베냐민 지파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열 지파에 속한 자들도 귀환한 자들이 있었지만,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 당할 때, 그들은 이미 여호와 신앙을 상실한 상태였기에 포로 귀환에 소극적이었던 것입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남유다의 ‘유다와 베냐민 지파’ 사람들은 대거 귀환하여 이스라엘 성전건축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들은 포로로 잡혀간 뒤에도 여호와 신앙을 계속 유지했으며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려보내실 것이라’ 확고한 믿음과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 한국 땅에 초기 복음이 번영하던 지역은 북쪽, 특히 평안북도입니다. 당시 남쪽에는 교세가 다소 약했습니다. 그런데 해방 후에 남북이 갈라지고 북쪽에 소련 공산주의가 들어서면 대부분의 기독교 신자들은 남쪽으로 월남하여 남쪽에 교회가 많아지고 하나님의 진리가 가득한 남쪽 땅이 결국, 경제부국이 된 것입니다. ‘부를 공평하게 나누라’ 말하며, 국가가 경제를 통제하는 이북은 처음에 잘 사는 것 같았으나 결국,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멸망한 후 앗수르 왕은 북이스라엘에서 원주민을 몰아내고 대신 다른 바벨론 지역의 사람들을 그곳에 이주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사람들과 혼혈하여 이루어진 민족이 사마리아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와서 [4:2] “우리도 너희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우리가 이 땅에 온 이후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말합니다.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요청합니다. 그러나 사마리아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처럼 이들이 참 하나님을 구한 것은 아닙니다. 저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성전건축을 원해서가 아니고, 방해하려는 목적이 있던 것입니다. 저들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칙령으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한 이후에 그 지역에서 주도권을 상실할 것을 염려하였던 것입니다. ○ 이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우리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거절을 당하자, 저들은 이제 돌이켜 성전건축을 방해하고, 바벨론(페르시아)의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제재(制裁)하도록 합니다. 결국, 유대인들은 건축을 중단하였고, 성전건축은 점차 관심이 멀어지고, 이제는 다만 자신의 부를 늘이고 자신의 집을 짓고 돌보는 일만 몰두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 성전 재건 공사는 무려 16년간 중단되었던 것입니다.
○ 이때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시고, 당대 유력한 사람들을 보내사, 유다 백성들을 격려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였습니다. 성경 학개서의 저자 학개는 당시의 선지자였습니다.
[학개 1:4-6] 4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5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 사람이 자기의 부와 집을 세우는데 몰두한다고 복이 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내 가정, 내 나라의 이익에 집중할 때, 내 힘으로 부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와 귀는 나만의 힘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내 가정과 나라에 가득하고, 내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 함께할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대적하고, 성전이 허물어지는 모습을 보고도 방치하는 나라를 벌하십니다. 유럽이 ‘부강한 나라’라고 교만해지고, 배가 불렀을 때 그들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멀리하고, 무슬림을 사랑, 평화라는 이름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거기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이때, 교회당은 무도회장으로 팔려나가고, 극장으로 바뀌면서 유럽은 이제 각종 테러와 무질서 가난으로 기울어지는 유럽이 된 것입니다.
◎ 김치선 목사는 자기 집의 기와를 직접 벗겨다가 교회 지붕을 고치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집이 새는데 내 집이 온전할 수 있겠는가.”
○ 공산주의와 기독교는 양립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유물사상은 신의 존재와 영(靈)을 부정하고 모든 것을 물질관계로 설명합니다. 거기에는 인간존중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은 기독교를 공산혁명의 암적 존재로 여깁니다. 그래서 문화혁명 당시 많은 기독교인을 죽이고, 교회당을 허물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자들이 광화문에서 김일성을 찬양해도 잡아가지 않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 ‘좌파’ 사상은 사회주의를 지향합니다. 자본주의 경제를 비판하고, 자본가와 기업을 규제합니다. 노동자, 약자, 소수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동성애를 지지하기도 합니다. 결과 이 나라에 많은 기업과 부자들이 이 나라를 떠나고 있습니다.
[에스라 5: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다시 공사가 시작되자, 당시에 사마리아인들보다 더 강한 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3절) 위협하며 그들의 이름을 묻고, 바벨론 다리오 왕에게 글을 올립니다. 다리오 왕의 판결만이 남았습니다. 다리오왕 때, 고레스(Cyrus) 왕의 칙서(居鲁士 敕令)의 조사가 다시 이루어지고, 다리오 왕은
[에스라 6장] "성전건축을 방해하지 말고 왕의 창고에서 비용을 지불하여 도와주라" 이를 어길 시 "그 집에서 들보를 빼내고 그를 그 위에 매어 달라."는 엄중한 처벌 규칙까지 세워집니다.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신 것입니다. 유다의 장로들은 담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담대하여 대적을 막아섰고, 건축을 독려하였습니다. 사마리아인들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의 관리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였다 했습니다.
[야고보서 4:7]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사탄 마귀의 계궤를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진리를 분별해야 합니다. 진리를 붙잡고 담대하여야 합니다.
以斯拉记 4:1-10 < 抵挡魔鬼 >
[以斯拉 4:1] 犹大和便雅悯的敌人,听说被掳归回的人,为耶和华以色列的神建造殿宇,
○ 从俘虏之地归回的犹大人开始建筑圣殿。据说 “犹大和便雅悯的敌人” 听到了这个消息。这里的 “敌人” 指的是撒马利亚人。为什么不称他们 “以色列的敌人”,而称 “犹大和便雅悯的敌人” 呢? 这样表現的理由是 因为回归的人中绝大多数是属于犹大和便雅悯支派的人。○ 虽然北以色列的十个支派中也有人归回,但当北以色列被亚述灭亡时,他们已经丧失了耶和华的信仰,因此对回归之事上他们十分消极性的。但是南犹大的 “犹大和便雅悯支派”的人们呢? 大规模归回了,并参与了以色列圣殿的建造。他们即使在被俘之后,始终保持着对耶和华的信仰,而且坚定地相信神必 “带领他们重返应许之地”,心中充满着坚定的相信, 又盼望。
◎ 早期福音在韩国蓬勃发展的地区是北韓,特别是平安北道。当时南韓的教势比较弱一點。然而,解放后南韓北韓分裂,随着苏联共产主义进入北韓,所以大部分基督徒选择南韓下来了。这导致南韓的教会日益增多,神的真理充满南韓,最终使南韓成就了经济强国。相比之下,北韩主张“公平分配财富”并由国家管理控制经济,虽然起初看起来生活不错,但最终成为了世界上最贫穷的国家之一
○ 北以色列被亚述灭亡后,亚述王将原住民赶出,并把巴比伦等其他地区的人移民到那里。于是,这些人和留在当地的以色列人通婚、混血,由此形成的民族就是撒马利亚人
他们說 [4:2] “因为我们寻求你们的神,与你们一样。自从亚述王以撒哈顿带我们上这地以来,我们常祭祀神。” 请容我们与你们一同建造。
○ 但是说真相,撒马利亚人并不像以色列子民那样寻求真神。他们并非真心想要建造神的圣殿,而是有阻挠的目的。他们担心在波斯王居鲁士颁布敕令、犹太人重建耶路撒冷圣殿之后, 自己会在该地区失去主导权
○ 对此,以色列的领袖们果断拒绝说 “建造我们神的圣殿,与你们无干的事。” 遭拒绝后,他们便转而阻挠圣殿的建造,并向波斯的官员行贿赂进行了制裁。最终,犹太人停止了建造,对圣殿建筑的关注也逐渐淡化,转而只顾了增加个人财富、建造并修整自己的房屋。结果,耶路撒冷圣殿的重建工程竟然中断了整整16年。
就在这时,神差遣先知和当时有影响力的人物来鼓励犹大百姓。耶和华的话临到先知哈该。圣经《哈该书》的作者哈该,正是当年的先知
[哈该 1:4-6] 这殿仍然荒凉,你们自己还住天花板的房屋麽。现在万军之耶和华如此说,你们要省察自己的行为。你们撒的种多,收的却少。你们吃,却不得饱。喝,却不得足。穿衣服,却不得暖。得工钱的,将工钱装在破漏的囊中。
○ 我们要明白,人并不是只顾自己的财富和家园就能获得福分。许多人认为 “只要专注于我, 我家和我国的利益,靠我的力量就能变得富足。” 然而,富足与尊贵并非只靠个人的力量就能获得。那怎么办?我们当神的真理充满我的家与我国,并且我参与到令神喜悦的事情时,才能真正得着这一切。○ 神会惩罚那些掩耳不听神的话语、抵挡神,并且眼看着圣殿荒凉却放弃的国家。当欧洲因成为 “富强国家” 而变得骄傲、生活优渥时,他们开始远离礼拜神的事情,并以爱与和平的名义下接纳了穆斯林。然而,穆斯林那里并没有真理。结果,教堂建筑被变卖为舞厅或改建成剧院,如今的欧洲已陷入各种恐怖袭击的、无序与贫困之中,正在走向衰落
○ 金致善牧师 曾经 亲手拆下自己家屋顶的瓦片去修理教堂的屋顶,并这样说 “神的殿在漏雨,我的家怎能完好呢?”
○ 共产主义与基督教是无法并存的关系。唯物主义思想否定神的存在, 灵魂存在,将一切都解释为物质的关系。在这种思想中,不可能存在对人的尊重。共产主义思想将基督教视为共产革命中的“毒素”。因此,在文化大革命时期,他们杀了许多基督徒,并拆毁了教堂。而如今在这个大韓民國,那些赞美共产主义的人即使在光化门公然称颂金日成,国家也不再抓捕他们了。○ “左派”思想呢. 趋向于社会主义。他们批判资本主义经济,并对比资本家和企业进行规制。在保护劳动者、弱势群体及少数群体权益的名义下,甚至支持同性恋。结果,社会陷入混乱, 在这个国家,许多企业和富人正在选择离开。
[以斯拉 5:2] 于是撒拉铁的儿子所罗巴伯,和约萨达的儿子耶书亚,都起来动手建造耶路撒冷神的殿,有神的先知在那里帮助他们。
工程再次启动后,当时比撒马利亚人更有权势的人—幼发拉底河西边的总督达乃、斯他波斯乃及其同僚都来到他们面前,威胁说:“谁降旨命你们建造这殿,修成这墙呢?”(第3节)。他们不仅这样威胁,还询问建造人的名字,并上书给波斯王大利乌。现在,只剩下大利乌王的判决了。在大利乌王时期,再次对“居鲁士敕令”展开了调查,大利乌王随后该如何判决?…
[以斯拉记 第6章] 大利乌王下旨道:“不要阻碍圣殿的建造,要从王室宝库中拨出经费资助他们。” 甚至还制定了严厉的处罚条例,“规定若有人违背此令,必从他房屋中拆出一根梁木,将他举起悬在其上”。
这是因为神在看顾犹大的长老们。犹大的长老们大有胆量,依靠神并冒着生命危险,勇敢地挺身而出阻挡仇敌,并监督建筑工程的进行。经上记着说,无论是撒马利亚人还是幼发拉底河西边的官员们,都无法阻挡这项工程。
[雅各书 4:7] 故此,你们要顺服神。务要抵挡魔鬼,魔鬼就必离开你们逃跑了。
我们绝不能畏惧撒旦魔鬼的诡计。要明辨真理,紧紧抓住真理,并保持刚强壮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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